2018년부터 시작된 나무의사&나무병원 제도.
수목진료에 딱 알맞은
EMR(Electric Medical Record)의 부재로
진료부, 진단서, 처방전 등의
이력관리와 문서생성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어요.
이제는 현장에서 모바일로 작성한
수목의 상태를
모바일은 물론 웹, 태블릿에서까지!
진단서와 처방전, 용역보고서, 방제 공고문을
효율적으로 작성하고 내보내보세요.
나무병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수목소유주의 효율적인 나무관리를 위한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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